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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유도협회 회장 정수범입니다.
먼저, 한결같이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는 장애인체육 가족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장애인 체육관련 많은 종목이 있지만 유도만큼 어렵고 힘든 종목은 찾기 힘들 것입니다.
유도는 전통적인 투기 종목으로 자신의 한계를 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며 상대방과 치열하게 온몸으로 경쟁해야 하는 종목으로 체력과 정신력을 시험하는 장애인 스포츠의 대표종목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 장애인 스포츠의 대표종목으로 2009년 타이페이 농아인 올림픽, 2010년 터키 세계 장애인 유도선수권대회를 통해 보여준 한국유도의 강인함은 전 세계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기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국 장애인 유도 선수, 지도자 모두의 단합된 힘으로 내일을 향해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대한장애인유도협회 가족 여러분 !!!
오늘도 많은 선수들이 체력의 한계와 자신과의 싸움을 극복하고 밝은 미래를 위해 땀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역경을 헤치고 전진하는 이들이 세계로 나아가는 유도강국의 밑거름 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제 한국 장애인 유도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한국 장애인 유도의 발전과 대한장애인유 도협회의 성공신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대한장애인유도협회가 한 단계 더 도약 할 수 있도록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